Allison Transmission Global Headquarters

앨리슨 트랜스미션, '2019 카운티 및 레스타 전국 정기모임' 참가

대한민국, 서울 – 2019년 11월 18일 –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최근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쉼터에서 개최된 '2019 카운티 및 레스타 전국 동호회 정기 모임'에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이번 ‘2019 전국 정모’에는 현대 카운티 및 자일대우 레스타 차량 150여 대, 동호 회원 및 가족, 협력업체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가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이날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동호회 회원들을 맞이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자사의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카운티를 전시해, 참가자들이 직접 시승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스를 찾은 참가자들에게 앨리슨 전자동변속기의 강점을 알리고, 쿨셔츠와 부채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카운티와 레스타에 각각 2013년과 2015년부터 전자동변속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7미터 준중형버스 변속기 시장에서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시장 점유율은 약 40%에 이른다.

전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은 수동 및 반자동변속기보다 부드러운 기어 가속, 연비 효율성, 지속적인 동력 전달 등이 탁월하며, 유지보수 비용이 적게 든다.

또, 운전자들은 기어 변속이나 클러치 조작을 하지 않아도 돼 피로도가 적고 안전성이 뛰어나, 주요 승객인 학생, 노인, 여성 등을 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경미 앨리슨트랜스미션 코리아 지사장은 "수동 변속기 차량을 운행하다 전자동변속기로 바꾼 뒤 경제성, 안전성, 생산성, 편의성 등의 강점을 체험하고 주변에 앨리슨을 추천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전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국내 비즈니스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19 11, 2019

About Allison Transmission

Allison Transmission (NYSE: ALSN) is the world’s largest manufacturer of fully automatic transmissions for medium- and heavy-duty commercial vehicles and is a leader in electric hybrid-propulsion systems for city buses. Allison transmissions are used in a variety of applications including refuse, construction, fire, distribution, bus, motorhomes, defense and energy. Founded in 1915,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Indianapolis, Indiana, USA and employs approximately 2,700 people worldwide. With a market presence in more than 80 countries, Allison has regional headquarters in the Netherlands, China and Brazil with manufacturing facilities in the U.S., Hungary and India. Allison also has approximately 1,400 independent distributor and dealer locations worldwide. For more information, visit allisontransmissi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