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트랜스미션, 7M 버스 전자동 변속기 시장 리더십 강화

현대자동차 카운티, 대우버스 레스타에 1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 공급

대한민국, 서울 – 글로벌 상용차용 전자동변속기 전문업체인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국내 대표적인 상용차 OEM인 현대자동차와 대우버스의 '소형 상용차 버스' 차량에 전자동 변속기를 공급하며, 시장의 절대적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현대 카운티와 대우 레스타에 전자동 변속기를 공급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에 따르면, 현대는 2013년 초부터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카운티를 생산했다. 새로운 카운티 차량은 앨리슨의 1000 시리즈 전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운행 편이성을 높이고, 생산성과 연비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유지보수 비용을 경감시켰다. 이렇게 다양한 이점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대우버스의 레스타가 올해 초 출시됐다.

운행 편이성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운전자 교육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주행을 방해하는 요소도 경감시킨다. 양 손을 핸들에만 고정한 채 전방 도로 상황에 집중하면 되기 때문에, 운전자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기어 변속에서 발생하는 피로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차량의 부드러운 기어 변속은 운전자 및 탑승객의 편안한 승차감과 안전성을 높여준다.

생산성 향상앨리슨의 특허 받은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앨리슨 Continuous Power Technology™ 은 복잡한 도로 교통 상황에서 운전자에게 생산성 향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앨리슨의 토크 컨버터는 엔진의 고출력을 원활하게 증대시켜 구동축에 전달되는 동력을 증대시킨다. 엔진 출력이 증대되므로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성능이 향상되고, 가속이 빨라지며, 운행상의 유연성이 높아지는 강점이 있다.

즉,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출력 간섭을 없앴기 때문에 낮은 출력의 엔진을 사용하여도,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반면, 수동 또는 반자동 변속기(AMT)는 매번 변속을 할 때마다 출력을 잃고 변속 시 항상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반응속도도 느리고 성능도 낮을 수 밖에 없다. 반자동 변속기(AMT)의 경우 수동 클러치 페달은 없지만 차량이 출발할 때, 여전히 기계식 클러치를 필요로 한다. 기계식 클러치는 마모를 일으켜 결국에는 고장을 초래하므로 잦은 유지보수와 교체가 요구된다. 이는 차량 수리에 투입되는 시간이 늘고 운행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한다.

확실한 비용 절감을 위한 신뢰성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내구성을 높여 서비스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이는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운행 시간을 늘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잦은 시동, 정차 그리고 소형 버스에 꼭 필요한 좋은 연비를 모두 고려해 설계된 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는 이미 업계에서 신뢰성이 검증된 제품이기 때문에, 버스 회사 등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앨리슨의 토크 컨버터는 잘 마모되지 않으며, 이런 기술을 보유한 업체도 앨리슨 트랜스미션뿐이다. 수동이나 반자동 차량은 클러치의 사용으로 마모에 따른 수리 비용이 발생하지만, 앨리슨은 변속기 오일이나 필터를 불필요하게 교체하는 일이 없으므로 비용을 절감하고 변속기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다.

이처럼, 상용 차량에 사용되는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버스에 요구되는 빈번한 출발과 정지, 연료 효율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 당시부터 내구성 강화가 주요 목표였다. 뿐만 아니라, 앨리슨의 예방 진단 시스템은 다양한 작동 상태를 모니터링해 서비스가 요구되는 시점을 판단해서 미리 알려준다.

연료 효율성 향상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출발-정지 빈도가 잦은 버스에 사용되는 엔진에 매우 적합하다. 최대 출력 변속 기능과 특허 받은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앨리슨 Continuous Power Technology 의 고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버스의 성능과 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연료 효율이 우수한 엔진은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와 결합될 경우, 응답성이 더욱 향상된다. 이처럼, 앨리슨 토크 컨버터 기술은 엔진 토크를 증대시켜, 시동 및 출발 성능을 현저하게 향상시킨다.

또,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는 수동 또는 반자동 변속기에 비해 가속 응답성과 생산성 그리고 효율이 우수하기 때문에 소형 상용 버스의 엔진 이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앨리슨 전자동변속기 장착으로 인한 소형 상용 버스 우수성

항목 세부설명
운행 편이성 수동 차량에서 필요한 클러치 조작이 없음
운전자는 방해 요소 없이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음
수동에서 발생하는 기어 변속 시 덜컹거림 없이, 부드러운 기어변속과 조용한 주행이 가능.
생산성 향상 출력 간섭 없이 효율성과 차량 운행 주기를 더 늘려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차량의 운행 시간을 늘림.
유지보수 비용 절감 클러치 관련 부품 교체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교환 비용도 낮음.
예방진단 기능으로 불필요한 서비스가 요구되는 시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음
최적의 연비효율 탑승 승객 수, 지형 및 운행 조건에 따른 최적의 변속 진행으로 과다 연료 소모 억제
수동 변속기와 동일한 연료 효율성 제공

발로 뛰는 ‘서비스’에 고객 만족도 상승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국내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늘어나는 판매량에 따른 최적의 품질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서비스 대리점 (경기도 화성시 소재) 을 더욱 확장하여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최신 테스트 장비와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 기술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도와 제주도 지역에 서비스 딜러를 추가할 정도로 전자동 변속기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더욱 신속히 응대 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국내 주요 화물 트럭 터미널 순회 전시, 정비사 교육 및 세미나 진행 등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높은 연비 및 우수한 내구성 등의 제품 알리기에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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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2, 2015

 

앨리슨 트랜스미션(Allison Transmission, NYSE: ALSN)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상용차 전용 전자동변속기 제조업체이다.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중대형 상용차 및 중대형 미군 전술 차량 등에 사용되고 있다. 앨리슨은 전기 하이브리드 및 전자동 추진시스템 등 상용차 전용 추진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포장도로를 주행하는 트럭(화물 적재, 정화, 건설, 소방 및 구급), 버스(학교, 시내 및 시외), 여행 및 캠프용 차량과 비포장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에너지, 채굴 및 건설 목적) 및 전술차량(궤도차량 및 수송) 등 다양한 차종에 사용되고 있다. 앨리슨은 1915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본사 소재)에 설립됐으며, 현재는 한국을 포함한 80개국에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네덜란드, 중국, 브라질에 지역 본사가 있으며, 미국, 헝가리, 인도에 생산 시설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 1,500곳 이상의 딜러와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앨리슨 홈페이지(www.allisontransmiss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